약사 소령
약낭과 은침을 지닌 젊은 약사. 약한 자동 치료와 해독으로 긴 여정을 지켜 준다.
- 소령은 성문 밖 먼지 속에서도 먼저 피 냄새를 맡습니다. 그녀는 강호가 이름난 협객보다 이름 없는 부상자를 더 많이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당신이 칼을 들기 전에 상처를 외면하지 않을 사람인지 조용히 살핍니다.
- 약낭을 고쳐 멘 소령은 함께 걷는 조건을 말합니다. 사람을 살릴 기회를 버리지 말 것, 독과 상처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말 것, 그리고 그녀의 치료가 늦지 않도록 등을 맡길 것. 그 약속은 훗날 백초의 행방과 사라진 의원들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