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하생 이야기 기질: 충직하고 말수 적음 무너져 가는 대장간을 홀로 지키다가 문중에 들어온다. 처음에는 짐꾼으로 머무르지만, 훗날 문중의 병장·설비·행낭 체계를 바로 세우는 굳센 기둥이 된다.
외형과 복식 떡 벌어진 어깨와 단단한 체격의 청년흑갈색 짧은 무복, 가죽 허리띠, 손목 보호대등에 밧줄과 공구 주머니, 허리엔 짧은 철봉 또는 도끼상징색: 흑갈, 적갈, 무쇠빛 회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