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세우는 스승형 무인
기질: 담담하고 절제됨
이름을 버리고 떠돌다 문중에 머문다. 끝내는 자신의 뿌리를 찾기보다, 남을 세우는 무인의 길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스승형 제자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