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편
2자 가량의 길이로 되 있고 끝에 철로 만든 구슬이 묶여져 있는 채찍이다.가볍고 휘두루는데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이나 그리 위력이 강한것 같지는않은 것 같다.
각 가문의 독문무기를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이미지와 원문 묘사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2자 가량의 길이로 되 있고 끝에 철로 만든 구슬이 묶여져 있는 채찍이다.가볍고 휘두루는데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이나 그리 위력이 강한것 같지는않은 것 같다.
청강을 얇게 제련시켜 마치 하나의 부드러운 끈처럼 묶어놓은 채찍이다.휘두를 때마다 공기를 가르는 소리가 섬뜩하게 들린다.
채찍의 끝을 일곱개의 매듭 매듭으로 만들어서 그 움직임을 예측할 수 없게 된다. 각 매듭 사이는 2치정도의 길이로 되어 있어 일단 공격이 시작되면 쉽게 공격을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뱀 비늘 모양으로 매듭 매듭을 연결해서 파괴력을 더욱 강화한 채찍이다.보기보다는 무겁지만 일단 손에 익으면 여러가지 변화 있는 공격을 마음대로 시전할 수 있다.
뱀 혓바닥 모양의 끝 매무새에 핏빛 한철로 매듭을 지어놓은 채찍이다.언뜻 보기에는 몇가닥 안되 보이지만 일단 내력을 주입시켜 시전하면 하늘은 온통 핏빛 천라지망을 펼쳐 놓은듯이 보인다.
손잡이는 짧고 둥글게 생겨 그 안에 손을 집어 넣어서 사용할 수 있고 각 마디는 휘두를때마다 부딪혀 엄청난 파공음을 낸다. 시전을 하면 자욱한 흙먼지가 마치 구름을 연상케 하고 파공음은 벼락소리를 생각하게하여 절뢰운편이란 이름이 붙혀졌다.
채찍의 끝에 백개의 환을 달아 환 하나하나가 독립적으로 움직이기도 하고 시전자의 능력에 따라 상응하여 마치 커다란 뱀의 비늘처럼 보이는 채찍이다. 하지만 많은 내공소모를 필요로 한다.
둥근 손잡이를 은으로 손잡이의 무게는 낮추고 채찍의 길이를 더 길게하여 만들었다. 시전을 하면 짧게 이어진 많은 마디가 각기 따로 떨어져핏빛 비를 연상시키게 한다.
백개의 환에 각기 아홉까지의 독과 세가지의 은으로 만든 암기를 숨겨서채찍만으로도 능히 강적을 상대 할 수 있게 만든 채찍이다. 하지만 절세의경공을 갖지 않고서는 자신이 먼저 독에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아무런 장식도 없고, 끝에 독도 칠해져 있지 않은 단순하게 금색으로 빛나는 채찍이다. 언뜻 보기에는 별 위력이 없어 보이나 진정한 주인이 나타나금사신편의 숨겨진 힘까지 끌어내서 사용한다면 신편은 더 이상 채찍이 아니라 살아 있는 한마리 금빛 뱀처럼 상대의 요혈을 공격할 것이다.
품속에서 금사신편을 꺼내 들자 금사(金蛇)가 위협하는듯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