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비수
녹이 슬고 날이 무디어 보이지만 아직은 쓸만해 보인다.실전에서의 묘용은 다루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로 이용될수 있다
각 가문의 독문무기를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이미지와 원문 묘사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녹이 슬고 날이 무디어 보이지만 아직은 쓸만해 보인다.실전에서의 묘용은 다루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로 이용될수 있다
손잡이안에 추를 넣어 같은 힘으로 발출하여도 상처를 입힐때는추의 이동에 더 깊은 상처를 줄수 있게 고안되어 있다.
200여번 담금질하여 날이 쉽게 상하지 않게 만들어져 있다손잡이에는 천잠사가 연결되어 자유롭게 수발이 가능하다.
가까운 곳에서 기습에 용이하게 길이를 짧게 만들고.폭을 최대한 줄여 비수를 발출할때 바람을 가르는 소리를 줄였다.
톱니모양의 날이 양쪽에 있어 스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상처를 입힐수 있다.발출할때 섬뜻한 파공성을 내어 상대방의 기세를 꺽을수 있어 보인다.
외문무공을 전문적으로 파괴하여 살상할수 있게 만들어진 1자길이의 비수다.날의 끝에서 손잡이 까지 묵빛을 내는것으로 보아 묵철로 만들어 진것 같다.
혈막주와 사투 끝에 사라진 혈적단주의 독문무기로 알려져 있다.가느다란 혈선이 손잡이 까지 이어져 있고, 상어가죽으로 손잡이를 만들었다.
평소에는 날이 막대기와 같은 손잡이에 감추어져 있다.상대의 방심을 틈타 간단한 기관장치에 의해 기습할수 있게 만들어 졌다..
검신이 두 개로 이루어져 한번의 공격에도 두군데의 상처를 줄수 있다.사용법이 까다로워 익숙하기전 까지는 약간의 상처를 각오해야 될것이다.
금강석도 두부 자르듯 자를수 있는 날을 가지고 있는 비수이다.검신은 만년한철을 재료로 만든 듯 냉기가 흐르며, 손잡이는 온옥으로 만들어 따스함을 전해준다.
지존비가 검집에서 뽑히자 한기가 살을 에일듯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