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군데군데 녹이 슬고 이가 빠져 있지만 수련용으로는 적당해 보인다.비록 날은 무디지만 열심히 수련을 한다면 큰 도움이 될것 같다.
각 가문의 독문무기를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이미지와 원문 묘사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군데군데 녹이 슬고 이가 빠져 있지만 수련용으로는 적당해 보인다.비록 날은 무디지만 열심히 수련을 한다면 큰 도움이 될것 같다.
얇은 철판을 여러장 겹쳐서 만든 작고 날카로운 도이다.도신 전체에 붉은 빛이 섬뜩한 느낌을 느낄수 있게 한다.
한번 도집에서 뽑히면 꼭 누군가의 생명을 뺏고야 만다는 탈명도이다.날은 날카로워 보이지 않지만 뻗치는 살기가 이름값을 하는 것 같다.
음양의 기운을 배합시켜 강력한 예기를 지니고 있는 도이다.도신의 한쪽면엔 태양이, 반대면에는 달이 음각되어 있다.
어둠마저도 베어 버린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는 삭흑신도이다.틱틱한 도신이지만 살기를 접하면 스스로 소리를 내어 운다고 한다.
삭흑신도에 천명이 전해지면 스스로의 모습을 드러낸다는 철묵신도이다.두꺼운 도신에 도끝에는 둥그런 환이 달려 있어 도법을 전개 할때마다 묘한 소리를 내서 상대를 혼란 스럽게 한다.
수백명을 베어도 도신에 피 한방울 안 흐른다는 전설의 마도이다.魔마로써 능히 正을 세우고 殺로써 능히 聖을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의 문구와 지옥에서 막 튀어나온것 같은 아수라의 모양이 도신의 양면에음각되어 있어 그 음산함을 더해 준다.
사해마련의 개파조사 이래로 전해져 오는 극강의 마도이다.마기가 넘쳐 흘러 자신이 주인을 직접 선택한다는 금단의 무기이다.사해마련의 진정한 목표는 능히 하늘을 깨뜨릴 수 있는 힘!마련의 종사가 되기 위해선 능히 이 마도를 다수릴수 있어야 한다.
두꺼운 도신에 잇닿아진 손잡이엔 붉은색 수술이 달려있다. 하늘이 움직여야만 빛을 뿜는다는 하늘의 도이다. 진정한 도의 제왕만이 가질 수 있고, 심즉도의 경지에 올라야 스스로 발도를 한다는 천도이다.
뇌의 힘이 합쳐 도를 휘두를때마다 엄청난 벼락소리가 들린다고 한다.파천마도의 마성을 다스려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면 그 모습을 드러낸다고전해져 내려오는 마도. 사해마련의 진정한 주인만이 가질 수 있다는 사해마련의 숙원이기도 하다.
번갯불이 사방으로 빛살처럼 뿜어져 나오며 천지를 파랗게 물들인다.우뢰와 뢰의 힘이 도신에 흐르며 강한 기운으로 천지를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