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적
칙칙한 검은빛이 감도는 2척길이의 대나무로 만든 피리다.청량한 음색을 지니고 있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름을 잊게 해준다.
각 가문의 독문무기를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이미지와 원문 묘사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칙칙한 검은빛이 감도는 2척길이의 대나무로 만든 피리다.청량한 음색을 지니고 있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름을 잊게 해준다.
흑옥으로 만들어진 장식용의 작은 호랑이 모형으로 보이지만,호랑이의 입과 등에 구멍이 뚫려 있어 피리인것을 알수 있다.소리또한 호랑이의 포효소리와 비슷하여 흑호적이라 불리운다.
일견하기에 일반적인 옥적과 다를바 없어 보이지만.주변의 살기에 반응하여 그 빛이 점점 붉은 색으로 변한다.
변초에 용의하게 짧게 만들어져 있으며 구름과 비룡을 양각해 놓아강호에서는 운룡옥소란 이름으로 불리우게 되었다.
남해의 온옥으로 만들었으며 온갖기화요초와 구름이 음각되어 있다.시전자의 내공이 중후하면 상대방에게 꽃과 구름으로 둘려쌓인 것 처럼 환각을 줄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자옥으로 만들어져 은은한 검붉은 빛이 감돌아 보는 이로 하여금 소름이 돋게 한다.휘두를때 뚫려진 구멍으로 귀곡성이 흘러 나와 귀혼적이라 불리운다.
기인 자운선자의 독문무기로 수많은 싸움중에서도 작은 흠도 나지 않았다.내공을 주입하면 자색안개로 주위를 감돈다고 알려져 있다.
벽록색의 옥으로 만들어진 적에 승천하는듯 보이는 용이 감겨 있다.양각되어 있는 용에 기관장치로 인한 다른 묘용이 있어 보인다.
아홉 마리 용들이 양각되어 독특한 문양을 보인다.각 용들에 설치된 기관장치에 의해 여러가지의 무기로 변환되어 진다.
만년 한옥과 만년 온옥으로 만들어진 듯 보인다.하늘조차 파괴한다고 알려진 파천옥소.수만은 묘용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늘을 파괴할듯한 파천옥소의 온기와 한기가 부딪쳐 주위에 폭풍우가 몰아친다.